가로등도 없는 아주 깜깜한 밭길을 차가 가는데
상대방쪽에서 차가 온다면
교차도 할 수 없는 좁은길
도대체 무엇을 먹기 위해 달려 온 길일까?
누가 알려 준 집일까?
하며 가는데 간혹 음식점들이 하나 둘 있네요
드디어 주차하려 보니
꽤 많은 차들이 있어요
기대하며 들어 갑니다
분위기가 약간 이국적임다
안쪽으로는 사람들이 많아 들어 가 보지도 못하고
우리가 앉을 자리도 거의다 예약석인가 봅니다
아~~ 호주식 월남 쌈밥 집이라네요
리필도 계속 해주고요
테이블 세팅하고 준비하는 동안
밖에 나와 봅니다
이 곳은 식사 후 차를 마시는 곳
우리는 식사 후 바로 와서 들어가지 못했어요
와~~
넓은 잔디 밭에 장난감과 놀이터
그리고 정겨운 백구
화장실도 예쁘게
식사를 준비 합니다
와우^^
신선한 쌈 채소가
화려합니다
돼지고기
오리고기
쇠고기가 담뿍
항아리 뚜껑에 촛불로 물의 온도를 유지 시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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