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역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한참이나 이 화려한 장미 사이에서 나오지 않고 취해 있었어요
전에 걸어서 셔틀버스를 탈 때에는
아침마다 꽃길을 걸었는데
요즘은 운전하고 보니
자연도 내가 찾지 않으면 지나가고
계절도 말 없이 가버리네요
솔로몬의 옷도 이 꽃만 못하였다고 하는데
우리는 중요한 것을 잊고 사는 것 같아요
하지만
오늘은 즐거운 만남을 위해 길을 떠납니다
화려한 장미 만큼이나
아름다웠던 우리의 지난 시간의 만남을 위하여~~
한참이나 이 화려한 장미 사이에서 나오지 않고 취해 있었어요
전에 걸어서 셔틀버스를 탈 때에는
아침마다 꽃길을 걸었는데
요즘은 운전하고 보니
자연도 내가 찾지 않으면 지나가고
계절도 말 없이 가버리네요
솔로몬의 옷도 이 꽃만 못하였다고 하는데
우리는 중요한 것을 잊고 사는 것 같아요
하지만
오늘은 즐거운 만남을 위해 길을 떠납니다
화려한 장미 만큼이나
아름다웠던 우리의 지난 시간의 만남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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