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좋아하신 매운탕을 양평까지 가기에는
멀기도 하고 덥기도 하고
어디 가까운 곳에 없을까 하고 물으니.
주차가 어렵다고 하여
내가 가서 포장을 해오기로 하고
찾아 갑니다
수제비는 내가 조금 더 만들고
천천히 오래 끓여서
한 그릇씩 올리니
음~~아주 맛있게 드셨어요
덤으로 추어탕도 사오고요
붕어찜도 사오려니
주인께서 그것은 오셔서 드시라고 ㅎㅎ
멀기도 하고 덥기도 하고
어디 가까운 곳에 없을까 하고 물으니.
주차가 어렵다고 하여
내가 가서 포장을 해오기로 하고
찾아 갑니다
수제비는 내가 조금 더 만들고
천천히 오래 끓여서
한 그릇씩 올리니
음~~아주 맛있게 드셨어요
덤으로 추어탕도 사오고요
붕어찜도 사오려니
주인께서 그것은 오셔서 드시라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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