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수원

연무동 민물매운탕집 금터

love1234 2016. 8. 4. 21:28
부모님 좋아하신 매운탕을 양평까지 가기에는
멀기도 하고 덥기도 하고
어디 가까운 곳에 없을까 하고 물으니.

주차가 어렵다고 하여
내가 가서 포장을 해오기로 하고
찾아 갑니다

수제비는 내가 조금 더 만들고
천천히 오래 끓여서
한 그릇씩 올리니
음~~아주 맛있게 드셨어요
덤으로 추어탕도 사오고요
붕어찜도 사오려니
주인께서 그것은 오셔서 드시라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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