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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귀를 타신 예수님

눅19:33 그들이 나귀 새끼를 풀 때에 그것의 임자들이 그들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나귀 새끼를 푸느냐? 하매 눅19:34 그들이 이르되, [주]께서 그것을 필요로 하신다, 하고 눅19:35 그것을 예수님께로 끌고 와서 자기들의 옷을 나귀 새끼 위에 벗어 놓고 예수님을 그 위에 태우니 눅19:36 그분께서 가실 때에 그들이 자기들의 옷을 길에 펴더라. 눅19:37 이제 그분께서 올리브 산의 내리막까지 가까이 오시니 제자들의 온 무리가 자기들이 본 모든 능력 있는 일들로 인해 기뻐하며 큰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하기 시작하여 눅19:38 이르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여, 하늘에는 평화요 가장 높은 곳에는 영광이로다, 하매 1. 예수님은 왜 나귀 새끼를 타셨습니까사41:10 ¶ 너..

매일의 감사 2026.03.29

맨 땅에 헤딩하기

창28:10 ¶ 야곱이 브엘세바에서 떠나 하란을 향하여 가다가 창28:11 어떤 곳에 이르러 해가 지매 거기서 온밤을 지내려고 그곳의 돌들을 취해 베개로 삼고 그곳에서 자려고 누우니라. 창28:12 그가 꿈을 꾸었는데, 보라, 사다리가 땅 위에 세워졌고 그것의 꼭대기는 하늘에 닿았더라. 또 보니 [하나님]의 천사들이 그것 위에서 오르락내리락하더라. 창28:13 또, 보라, {주}께서 그 위에 서서 이르시되, 나는 {주}니 곧 네 조상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니라. 네가 누운 땅을 내가 너와 네 씨에게 주리니 창28:14 네 씨가 땅의 티끌같이 되어 네가 서쪽과 동쪽과 북쪽과 남쪽으로 널리 퍼지며 너와 네 씨 안에서 땅의 모든 가족들이 복을 받으리라. 창28:15 또, 보라, 내가 너..

매일의 감사 2026.03.22

나를 왜 버렸느냐

삿2:1 {주}의 천사가 길갈에서부터 보김에 이르러 말하되, 내가 너희를 이집트에서 나오게 하여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맹세한 땅으로 데리고 왔으며 또 내가 이르기를, 내가 너희와 맺은 내 언약을 결코 어기지 아니하리니 삿2:2 너희는 이 땅의 거주민들과 동맹을 맺지 말고 그들의 제단들을 헐라, 하였거늘 너희가 내 목소리에 순종하지 아니하였도다. 어찌하여 너희가 이같이 행하였느냐? 삿2:3 그러므로 또한 내가 말하기를, 내가 그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지 아니하리니 그들이 너희 옆구리에 가시가 되며 그들의 신들이 너희에게 올무가 되리라, 하였노라. 삿2:4 {주}의 천사가 이스라엘의 모든 자손에게 이 말씀들을 이르매 백성이 소리를 높여 우니라. 삿2:5 그러므로 그들이 그곳의 이름을 보김이라 하니라. 그들이..

매일의 감사 2026.03.15

07환난 중의 위로

고후1:3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분은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시요 긍휼의 [아버지]시며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니라. 고후1:4 그분께서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심은 우리 자신이 [하나님]께 위로 받을 때 얻는 위로를 힘입어 우리가 어떤 고난 중에 있는 자들도 능히 위로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후1:5 그리스도의 고난이 우리 안에 넘치는 것 같이 우리의 안위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넘치는도다. 고후1:6 우리가 고난을 당해도 그것은 너희의 안위와 구원을 위한 것이요, 혹은 우리가 위로를 받아도 그것은 너희의 안위와 구원을 위한 것이니 이 구원은 우리도 당하고 있는 동일한 고난을 견디게 하는 데 효력이 있느니라. 고후1:7 너희에 대한 우리의 소망이 굳건함은 너희가 고..

매일의 감사 2026.03.08

결혼식 날짜 확정

주님 감사합니다어찌 저희에게도 이런 날이 옵니다언제나 긴 터널을 지나면 좋은 것으로 채워 주시는 주님의 은혜를 늘 생각하면서도 때로는 우리는 어떻게 하지 우리는 왜 안되는 걸까? 그런 생각을 한적도 있습니다그러나 힘이 없으니 또 주님께 의지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낙심이 되고요 주님 너무나 감사합니다아들이 좋아하니 이렇게 좋고 행복하고 감사한지요주님의 은혜는 상상 그 이상입니다우리의 노력으로도 바램으로도 이룰 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감사합니다

일상/별 2026.03.07

3.1 절의 정신

느1:2 내 형제들 중의 하나인 하나니가 유다에서 온 몇 사람과 함께 왔기에 내가 도피한 유대인들 곧 포로로 사로잡힘을 면하고 남아 있는 자들과 예루살렘에 관하여 그들에게 물은즉 느1:3 그들이 내게 이르되, 포로로 사로잡힘을 면하고 거기에 남아 있는 남은 자들이 그 지방에서 큰 고통과 치욕을 당하며 또한 예루살렘 성벽은 무너지고 성벽의 문들은 불탔나이다, 하니라. 느1:4 ¶ 내가 이 말들을 듣고는 앉아서 울고 며칠 동안 애곡하며 하늘의 [하나님] 앞에 금식하고 기도하여 느1:5 이르되, 간청하건대 오 {주} 하늘의 [하나님] 곧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의 명령들을 지키는 자들을 위해 언약을 지키시며 긍휼을 베푸시는 크고 두려우신 [하나님]이여, 1. 조국의 위기소식을 들은 느혜미야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

매일의 감사 2026.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