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약속이 두개가 겹쳐서
서울 모임은 양해를 구하고
직장 모임에 참석을 하는데
참 즐겁고 유익하고 정겨운 분들과 만남
그동안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우리 모두 갈비는 역시 본수원 ㅎㅎ
조금 일찍 왔더니
우리팀은 먼저 식사를 합니다
입구에 들어 서면서
기본 상차림
예전만 못하다는 이야기
오늘 주문은 생갈비
사실 요즘 업무가 정신이 없다
모두가 바쁜지
다른 팀들은 반절 정도 불참 ㅋㅋ
특별히 인사시즌
그래서 참석자는 더 많은 고기와 다음 점심 약속까지 ㅎㅎ
성샘이 된장찌게에 이렇게 밥을 엎는다
나는 그동안 이렇게 하는 것을 처음 보았다
남자 직원들은 이렇게 먹는 것이 유행인가 보다
여럿이 먹기는 편하고 좋은데요
그리고 그들은 다시 냉면을 주문한다
이야기 하느라 냉면이 떡이 되네요
오늘 대화는 직장 분위기
신이 감추어 놓은 직장이 우리 직장이라고 하는데
이제는 옛말이 될까봐 조금 걱정이요
참 많은 이야기 속에 격려를 많이 받았어요
우리 부서하면 제가 떠오른다고요
기타 기분 좋은 많은 이야기 속에 깊이깊이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여유가 있으면 식사 사드릴게요
오늘은 정말 맛있게 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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