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소년부 봉사할 때에 함께 하셨던 권사님, 두분 집사님이
함께 하는 시간이 참 귀합니다.
수원 영통 쪽에 이렇게 예쁜 레스토랑이 있어요
ㅎㅎ
후식ㅇ로 나오는 하즈차도
포트와 찻잔이 예뻐요
집사님은 어머님이 짜 주신 거라고
수세미를 선물해 주십니다
예쁘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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