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1:2 내 형제들 중의 하나인 하나니가 유다에서 온 몇 사람과 함께 왔기에 내가 도피한 유대인들 곧 포로로 사로잡힘을 면하고 남아 있는 자들과 예루살렘에 관하여 그들에게 물은즉
느1:3 그들이 내게 이르되, 포로로 사로잡힘을 면하고 거기에 남아 있는 남은 자들이 그 지방에서 큰 고통과 치욕을 당하며 또한 예루살렘 성벽은 무너지고 성벽의 문들은 불탔나이다, 하니라.
느1:4 ¶ 내가 이 말들을 듣고는 앉아서 울고 며칠 동안 애곡하며 하늘의 [하나님] 앞에 금식하고 기도하여
느1:5 이르되, 간청하건대 오 {주} 하늘의 [하나님] 곧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의 명령들을 지키는 자들을 위해 언약을 지키시며 긍휼을 베푸시는 크고 두려우신 [하나님]이여,
1. 조국의 위기소식을 들은 느혜미야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마26:52 이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 칼을 도로 칼집에 꽂으라. 칼을 잡는 자들은 다 칼로 망하리라.
A. 큰 일을 한사람들은 눈물이 많았습니다
B. 눈물은 동정이요 마음의 상채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2. 이스라엘 배성 죄를 회개했습니다
A. 교만한 죄를 회개해야 합니다
B. 우상 섬기던 죄를 회개해야 합니다
3.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A. 언제 금식을 합니까
B. 금식의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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