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를 타고 성 빈센트 병원에서 내려
골목길로 주욱 내려오는 길
오다가 보니 누군가 큰 소리로 인사를 해요
어머나~~정겨운 동료예요
가족끼리 외식을 왔군요
2관으로 들어가네요
우리는 1관에 예약을...
도착하자 마자 다음 주 손님이 오신다고 하셔서
예약을 하려 했더니 프론트에서 예약을 받지 않고
콜센터에서 받아요(1600-1883)
오오오 갈비집이 얼마나 대단한 줄 알겠지요
단독룸은 벌써 예약이 완료랍니다
우리는 이곳 1관 2층 창가에 앉았답니다
이 방에서 9시까지 이야기를 멈추지 않고...
또 만나기로 약속을 하고 헤어집니다
전 사실 생갈비가 맛이 있는데
대부분 사람들은 양념을 주문해요
다음에는 생갈비를 먹기로 하였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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